지난 6월 12일(수)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통합사례회의는 한 분 혹은 한 가정이 겪고 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는 배우자 사별 후 홀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청각장애인 한부모가정에 대한 보호, 지원망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 신태희 관장님께는 이날 회의에 직접 참석하셔서 소외계층의 안정적 생활 유지를 위해 진력하는 각 기관 담당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 해 주셨습니다.
이날 회의를 위해 본 복지관의 사례관리 슈퍼바이저이신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진향 교수님께서도 참석하여 직접 회의를 진행 해주셨고,
참여 해 주신 경남농아인협회창원시진해지회, 덕산동행정복지센터, 진해장애인복지관,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분들 모두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 해 주신 덕분에 심도 있는 회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