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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 가도 함께 가는 우리” 자은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소식
가만히 있어도 땀이 쭉쭉!
중복을 맞이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하여 체력도 기력도 빠르게 소진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지난 23일(화)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하여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및 진해농협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회장(김윤점)은 “우리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싶다. 따뜻한 밥 한끼로 온정을 담아 함께 웃고, 맛있게 나누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일찍 찾아온 더위에 어르신들이 기력이 없으셔서 마음이 참 무겁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다방면을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의 전액 후원으로, 삼계탕 및 수박 제공과 식사를 마치고 가는 어르신들께 선물까지! 챙겨 드릴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날이 더워 입맛도 없는 요즘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받으니 기운이 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회원분들과 진해농협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더불어 식사의 기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건강 유의하시어 무탈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