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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 가도 함께 가는 우리” 자은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소식
애솔방과후교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월 29(월)~30일(화), 이틀 간 경남의 보물섬 남해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큰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떠났던 여행인 만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번 캠프는 두레후원회, 백크·백머니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총 9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펜션 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맛있는 바베큐도 먹었습니다.
이틀 차에는 사천바다케이블카를 타며 푸른 바다와 산의 경치를 구경하였고 인생사진도 남겼습니다.
높은 곳을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사방으로 보이는 멋진 장관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에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소감으로“수영이 재미있었어요. 삼겹살, 마시멜로우 모두 맛있었고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수영도 하고 삼겹살과 야식도 먹고, 케이블카까지 타서 완벽했다.",“친구들이랑 더 친해져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등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남겨주었고, 후원자님께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학업과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활기를 되찾고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